어제 신이난체..
무이자 3개월 할부로 브라운 최고급 면도기를 질러버렸다..
난 마치 날아갈것만 같았다;;;
카드값은 생각도 않고
브라운 엑티베이터 컴플릿 360
그런데;;;;
하하하하하아어어엉엉엉;;;
오늘 여기저기 뒤져보니..
내가 사고자했던 궁극의(최고의) 면도기는 8595가 아니라..
8995였던 것이다;;;
무이자 3개월 할부로 브라운 최고급 면도기를 질러버렸다..
난 마치 날아갈것만 같았다;;;
카드값은 생각도 않고

브라운 엑티베이터 컴플릿 360
그런데;;;;
하하하하하아어어엉엉엉;;;
오늘 여기저기 뒤져보니..
내가 사고자했던 궁극의(최고의) 면도기는 8595가 아니라..
8995였던 것이다;;;
"life@log" 카테고리의 다른 글
- eXtremeSMS (댓글 0개 / 트랙백 0개) 2008/12/22
- 사진올리기 테스트.. (댓글 0개 / 트랙백 0개) 2008/12/16
EDIT REPLY
누가 사주면 쓰겠다만... ^^;
2006/05/29 23:42
EDIT
2006/05/30 10:08
EDIT REPLY
'바른손'이라 .. 읽고 싶은 건 무슨 이유인게냐.. ㅡㅡ;;;;;;;
2006/06/05 10:49
EDIT
2006/06/12 02:17