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NIKON CORPORATION | NIKON D70 | Auto W/B | 1/60sec | F4 | +0.5EV | 32mm | 35mm equiv 48mm | 2006:05:14 21:12:09
석이녀석이 친히 호주에서 들고온 레드불과 보드카 그리고 롱비치 그레이 한갑..
두잔만 마시면 밤 새도록 나이트에서 흔들 수 있다던.. 레드불 보드카..
골드코스트에서부터 차이나타운까지 호주생활을 즐겁게해주던 롱비치 그레이 40은 아니지만..
롱비치 그레이 30.. 어느덧 3개월이 흘러도 내 머리속의 기억으로 담아나는구나..
친구도 있고 술도 담배도 있다.. 이제 시간만 비워내면 될텐데...
두잔만 마시면 밤 새도록 나이트에서 흔들 수 있다던.. 레드불 보드카..
골드코스트에서부터 차이나타운까지 호주생활을 즐겁게해주던 롱비치 그레이 40은 아니지만..
롱비치 그레이 30.. 어느덧 3개월이 흘러도 내 머리속의 기억으로 담아나는구나..
친구도 있고 술도 담배도 있다.. 이제 시간만 비워내면 될텐데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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